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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간 자동차 영업 현장에서 5000대 판매라는 대기록을 세운 임창규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담은 신간 ‘사람을 남기는 영업’ 을 출간하며 특별한 영업의 본질을 전합니다. 그는 단순히 상품을 파는 것을 넘어, 사람을 깊이 이해하고 단단한 신뢰를 쌓아 오래도록 관계를 이어가는 것이 영업의 본질이라고 강조합니다.
1989년 자동차 업계에 발을 들인 뒤 35년간 한 우물을 판 저자는, 수치적인 성과보다. 고객과의 소중한 인연을 가장 큰 자산으로 여깁니다.
이 책에는 새벽에 걸려온 고객의 전화를 받고 달려가거나, 시간이 흘러 다시 찾아온 고객과의 감동적인 순간들이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먼저 고객의 이름을 기억하고, 경조사를 챙기는 작은 관심이 관계를 만드는 시작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메모와 시간을 철저히 관리하며, 어려운 문제도 끝까지 해결하려는 자세가 현장에서 꼭 필요하다고 덧붙입니다. 책 후반부에는 사회 초년생인 후배 영업인들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35년 베테랑 임창규 저자가 신간 ‘사람을 남기는 영업’으로 전하는 특별한 영업의 본질은 무엇일까 (+임창규, 영업의본질, 관계중심, 신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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