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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귀신은 이제 그만 관객과…함께 춤추는 한국민속촌 심야클럽 극락파티의 변신(+무서운, 귀신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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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8-16 11:41:27
조회: 25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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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뉴스 이미지

(서울=호수뉴스) 한국민속촌은 올해 여름, 심야클럽: 극락파티 를 매일 선보이며 특별한 야간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주말에만 열었던 이 행사를 올해는 매일 볼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하면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심야클럽 은 귀신 캐릭터와 관객이 함께 어우러져 춤추고 즐기는 참여형 공연인데, 매일 밤 9시 30분이면 한국민속촌 공연장에서 시작된다. DJ의 신나는 음악과 함께 다양한 귀신들이 등장하면, 관객들은 휴대전화 불빛을 흔들며 공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한여름 밤의 열기를 더한다.

 

DJ가 익숙한 음악으로 분위기를 띄우면, 각양각색의 귀신들이 등장해 관객들의 흥을 돋운다. 이어지는 익숙한 음악에 맞춰 어린이 관객을 포함한 모두가 공연장으로 나와 귀신들과 함께 춤을 추며 무대를 채우는데, 이것이 바로 극락파티 의 진면목이다.

특히, 무섭게만 느껴졌던 귀신들이 관객과 함께 즐기는 존재로 재해석되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이처럼 공포와 흥겨움이 어우러진 독특한 구성 덕분에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무서운 귀신은 이제 그만 관객과 함께 춤추는 한국민속촌 심야클럽 극락파티의 변신 (+한국민속촌, 심야클럽, 극락파티, 야간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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