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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인천 궐리단길이 오는 9월 12일, 특별한 밤을 맞이한다. 이날 궐리단길 상권 활성화를 위해 ‘ 궐리단길 밤마실 버스킹 & 프리마켓 ’이 열리고, 그 무대 위에서는 청년들의 노래 경연 인 ‘ 구월청년가요제 ’가 펼쳐진다.
행사 당일 궐리단길 거리에는 청년 셀러와 지역 상인들이 참여하는 프리마켓 이 오후 5시부터 운영되며, 특설무대에서는 축제의 분위기를 달굴 버스킹 공연 이 이어진다. 방문객들은 거리를 거닐며 프리마켓을 구경하고 무대 위 공연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밤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날 밤마실의 가장 큰 즐거움은 청년들의 노래 무대인 ‘ 구월청년가요제 ’다. ‘노래하는 청춘, 빛나는 무대’라는 슬로건을 내걸었으며, 장르에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가 할 수 있다.
예선 신청은 8월 12일부터 9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만 받고 있으며, 결선 및 시상식은 9월 12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구월도매전통시장 내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총 370만원 규모의 상금이 걸려 있고, 예선 신청은 QR코드나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인천 궐리단길, 밤마실 버스킹과 프리마켓으로 청춘의 열기가 가득… ‘구월청년가요제’ 기대(+궐리단길, 버스킹, 프리마켓, 청년가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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