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에서 구조된 작고 하얀 믹스견, 따뜻한 가족의 품을 꿈꾸다… 언제까지나 ‘함께’라는 말이 어울리는 집을 기다려요 (+믹스견, 구미시 동물보호센터, 유기견) > 기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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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에서 구조된 작고 하얀 믹스견, 따뜻한 가족의 품을 꿈꾸다… 언제까지나 ‘함께’라는 말이 어울리는 집을 기다려요 (+믹스견, 구미시 동물보호센터, 유기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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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8-16 21:20:13 조회: 22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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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에서 지난 8월 15일, 작고 하얀 털을 가진 믹스견 한 마리가 구조되었습니다. 이 어린 아기는 2026년생으로 추정되며, 현재 구미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새로운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60일이 채 되지 않은 1.2kg의 작은 몸집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짠하게 합니다. 온순한 성격으로, 따뜻한 담요.

 

위에서 웅크리고 있는 모습이 자주 포착됩니다. 주황색, 갈색, 회색 등 다채로운 색상의 담요.

위에서 웅크린 모습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습니다. 위에서도 뻗은 앞발은 무언가를 조심스럽게 기다리는 듯합니다.

 

◆경북 구미 믹스견, 2026년 8월15일 발견!… 언제까지나 ‘함께’라는 말이 어울리는 집을 꿈꾸고 있어요 (+믹스견, 구미시 동물보호센터, 경북-구미-2026-00273)

◆더 많은 유기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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