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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동부지방산림청 은 2026년 을지연습 기간 중 전시 상황에서 필요한 목재 공급 실제 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비상사태 발생 시 군사작전을 지원하고 국가 시설을 긴급 복구하는 데 필요한 목재를 신속하게 동원하고 공급하는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유사시 국가 자원 동원령 발령에 따라 목재 자원을 신속히 공급·수송하는 전 과정을 실전처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훈련에 참여한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국가안보를 뒷받침하는 핵심 목재 공급지로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철저한 비상대비태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전쟁 발생과 같은 비상사태를 가정한 이번 훈련에서는 교량 등 주요. 시설물이 파괴되었을 때 군부대가 긴급 복구용 목재 공급을 요청하는 상황을 연출했다.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실제 훈련, 전시 목재 공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목재공급, 국유림, 비상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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