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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국유림관리소는 2026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공직자들의 안보 의식 고취와 비상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특별 교육 및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가 비상 상황 시 국민 행동 요령을 주제로 한 시청각 교육과 함께, 실제 비상 상황 대비 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었다.
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역할과 책임, 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 안전을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법을 집중적으로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김제시에 위치한 내촌아리랑 문화마을 하얼빈역을 방문하여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애국심과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기며 국가관을 재확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을지연습 연계 안보 교육 및 현장 견학은 직원들의 안보 인식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안중근 의사의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며 공직자로서 국가 수호 사명감을 고취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으며, 이는 각종 재난 상황에서도 국민 생명과 산림 자원을 보호하겠다는 의지를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정오 소장은 철저한 비상 대비 태세 유지와 더불어 위기 상황에서도 국가 안보 및 국민 안전 수호에 집중하며 관리소의 대응 능력을 강화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이러한 경험들은 직원들의 안보 의식을 함양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고 판단되며, 향후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안보 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읍국유림 직원들, 을지연습 앞두고 안보 의식 UP… 역사 현장 견학으로 다진 국가관 (+을지연습, 안보교육, 정읍국유림, 공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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