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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인기 웹툰 '유미의 세포들' 캐릭터를 활용한 체험관이 열리고, 청년들이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즐겁게 배울 기회가 마련된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구해줘!
탄소 0 향력 세포마을'이라는 이름으로 반짝 체험관을 운영하며, 탄소중립 정책의 새로운 브랜드 '탄소 0 향력'도 함께 공개한다. 이번 체험관은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탄소중립 주제를 방 탈출 게임.
형식으로 풀어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의미를 되새기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젊은 세대가 많이 모이는 홍대에 장소를 마련하고 친근한 캐릭터를 활용하여,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심리적 거리를 좁히고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유미의 세포들'과 함께 홍대에서 탄소중립 체험, 즐거움과 실천의 만남 (+유미의세포들, 탄소중립, 홍대,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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