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오는 9월 20일,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2026 다름다움페스티벌'이 개최됩니다. 이 축제는 다름을 아름다움으로 바꾸는 시민 참여 문화예술 행사로, 별도의 관람료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규모를 키워 반포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다름이 흐르고, 한강이 잇다'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축제 이름처럼 각자의 '다움'을 존중하며, 문화예술 현장에서 소외되었던 이들이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후 2시 개막과 함께 합동 공연 '함께 만드는 퍼포먼스'가 시작되며, 중장년 세대의 라인댄스 무대와 공모 선정 8개 팀의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집니다. 마지막 무대는 가수 강원래가 '나의 다름, 나의 다움'이라는 주제로 자신의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축제 현장에는 AI 포토부스, 페이스페인팅 등 즐길 거리가 가득하며, 오후 1시에는 '다름다움 OX 퀴즈 배틀'도 마련됩니다. 고영우 조직위원장은 이번 축제가 사회적 약자 당사자를 설명의 대상이 아닌 주인공으로 세우려는 시도임을 강조했습니다.
◆다름을 아름다움으로 바꾸는 축제, 9월 20일 반포한강공원에서 열린다 (+다름다움페스티벌, 시민참여, 문화예술, 반포한강공원)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