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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이니스프리에서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 를 새롭게 선보였다. 외부 자극으로 달아오른 피부를 바로 잡아주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이 제품은 이니스프리 공식몰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이 토너 패드 는 피부에 닿자마자 시원한 느낌을 주며 빠르게 열을 식혀준다고 한다. 그린티 워터와 쿨링 성분이 들어 있는 덕분에, 10분만 붙이고 있어도 피부 표면 온도가 평균 4.9 ℃ 내려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제품은 K메이크업 샵에서 쓰는 녹차팩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매일 아침 화장 전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더 잘 받도록 피부를 가꿔준다고 알려졌다.
특히 그린티, 판테놀, 히알루론산이 들어 있는 에센스가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면서 건조함을 잡아주고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사용해 본 사람들 사이에서는 '바르자마자 피부가 촉촉해지는 느낌'이라는 말이 100% 나왔고, '화장이 더 잘 먹는다'는 평도 93%에 달했다.
◆피부 온도 4.9℃ 하락 효과, 이니스프리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로 경험하세요 (+체감온도, 피부진정, 워터에센스, 메이크업부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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