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심텍 (222800) 네이버금융에서 차트·시세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심텍의 주가가 100,000원으로 장을 마감하며 전일 대비 14,900원, 12.97% 하락했습니다. 이날 코스닥 지수가 4.63% 급락한 801.94에 마감하며 800선마저 위협받았습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63% 급락한 801.94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이날 코스닥은 반도체 대형주로 외국인 자금이 쏠리고 수급이 이탈하면서 전반적인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심텍의 주가가 13.23% 급락했고, 원익IPS는 5.27% 하락하는 등 반도체 소부장 업종마저 약세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한편, 2차전지 업종이 직격탄을 맞으면서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 주가가 각각 7.26%, 7.45% 떨어졌습니다.
삼전닉스가 잇달아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자 코스피는 7000선에 다가섰지만, 코스닥에는 찬 바람이 불었습니다. 국내 증시가 다시 양극화 현상을 나타낼 조짐이 엿보이고 있습니다.
◆심텍, 반도체 랠리 속 코스닥 급락… 외국인 삼전닉스 쏠림에 수급 공백 우려 (+심텍, 코스닥, 반도체, 수급)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