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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현대제철이 장애인 고용 확대를 통한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손을 잡았고, 8월 21일 판교 사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이 일할 수 있는 적합 직무를 발굴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두 기관은 지속 가능한 고용 환경 조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장애인 고용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대제철은 장애인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것으로 보인다. 양측은 이번 협력을 통해 장애인에게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장애인 고용 확대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이번 협약으로 장애인 적합 직무 개발 및 고용 모델 제시, 인력 추천, 직업 훈련 지원 등을 적극적으로 제공한다. 또한, 직무 적응을 위한 모니터링과 사후 관리를 포함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여 실질적인 고용 성과를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장애인 고용으로 ESG 경영 박차…현대제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손잡았다 (+ESG경영, 장애인고용, 현대제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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