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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북부지방산림청이 이천 산림유역관리사업 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고, 집중호우에 대비한 철저한 관리 감독을 당부했다. 이 사업은 산림 유역 단위로 사방댐과 계류보전 등 다양한 사방시설을 종합적으로 설치하고 정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집중호우 시 발생하는 토석류와 산지토사 유출을 막아 하류 지역을 보호하는 데 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 재해를 예방하고 사업장 내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 공정의 시공 품질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 재해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사방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업이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달라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재차 당부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사업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와 공정률 달성 여부, 주요.
◆북부지방산림청, 이천 산림유역관리사업 현장 안전점검 집중호우 대비…근로자 안전 최우선 (+북부지방산림청, 이천, 산림유역관리사업,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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