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 본 정보는 외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경기도 안성시에서 북한이탈주민 자녀 를 위한 특별한 정착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 이는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가정의 교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함이다. 이번 지원 사업은 교육비 지출이 많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고, 특히 학습지 지원을 통해 학업 성취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원 대상은 안성시에 거주하는 만 4세 이상부터 초등학교 재학생까지의 북한이탈주민 자녀이며, 이들에게 매월 70,000원의 학습지 지원금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국어, 영어, 수학, 한글 등 다양한 과목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리게 되며, 방문 신청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가능하다.
안성시는 북한이탈주민 자녀 들이 겪을 수 있는 교육 환경의 차이를 줄이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이번 정착 지원 사업 은 그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지원되는 학습지는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며, 전문적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
◆안성시, 북한이탈주민 자녀 위한 방문학습지 지원… 교육 격차 해소 기대 (+안성시, 북한이탈주민, 방문학습지, 교육지원)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