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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우체국물류지원단 (체험형 인턴 (다문화가정)) 공식 홈페이지에서 채용 공고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재)우체국물류지원단에서 2026년 체험형 인턴(다문화가정) 채용을 시작했다. 이번 채용은 총 2명을 선발하며,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근무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다문화가족지원법」에 따른 다문화가족 구성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학력이나 경력 제한이 없다. 한편, 남성의 경우 채용 예정일 현재 군필 또는 면제자여야 한다.
1차 서류전형에서는 채용 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며, 직무 자격증, 자기소개서, 우대사항 가점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된다. 한편, 2차 면접전형에서는 채용 인원의 1배수를 선발하며, 면접 심사 평가표에 따른 평가와 우대사항 가점이 반영된다.
예비합격자는 직무별 채용 인원의 3배수로 선정되고, 최종합격자 발표 후 3개월간 유효하다. 다만, 면접전형에서 평균 60점 이상 득점자에 한해 예비합격자 자격이 주어진다.
◆2026년 우체국물류지원단, 다문화가정 인재 위한 특별 채용… 단 2명 기회 (+우체국물류지원단, 체험형 인턴, 다문화가정,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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