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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북 청도에서 귀여운 말티즈 한 마리가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8월 24일, 3.5kg의 작은 몸으로 세상에 나와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이 순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는 2021년생으로, 오랜 시간 보호소에서 머물렀습니다. 흰색 털을 가진 이 말티즈는 2026년 8월 24일 화양읍 청화로 70번지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호기심 많고 순한 성격 을 지닌 아이는 보호소의 낯선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녀석의 눈망울에는 따뜻한 집을 향한 작은 희망이 담겨 있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보호소 생활 속에서도 씩씩하게 지내고 있지만, 한 번이라도 더 따뜻한 손길과 포근한 잠자리를 그리워할 것입니다. 사진 속 말티즈는 뽀얀 털과 동그란 눈망울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경북 청도 말티즈, 2026년 8월24일 발견!… 겁이 많아 숨는 아이에게 “괜찮아”라 말해주실 주인분 찾습니다. (+말티즈, 청도군동물보호센터, 경북-청도-2026-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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