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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K-문샷 AI 휴머노이드 미션' 로드맵 수립을 위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3년 내 세계 최고 수준의 K-휴머노이드 확보라는 목표를 제시했다.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휴머노이드가 제조, 물류, 가사, 재난 등 다양한 산업과 일상에서 혁신을 이끌 핵심 전략 분야로 부상하고 있으며, 미국, 중국 등 주요국은 정부 주도 투자와 빅테크 참여로 관련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 정부 역시 세계적 수준의 제조 역량과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가 차원의 역량을 총결집하는 'K-문샷 AI 휴머노이드 미션'을 수립하여 AI 모델과 핵심 부품 개발부터 실증, 양산까지 산학연 역량을 결집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K-문샷 AI 휴머노이드 미션 로드맵(안) 발표와 함께 Next-X 휴머노이드 챌린지 등 신규 지원사업 계획이 공유되었으며, 참여 전문가들과의 토의를 통해 미션 성공을 위한 핵심 과제들이 논의되었다.
다가올 미래에는 물리 세계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물리지능이 중요해질 것이며, 휴머노이드는 그 핵심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인구 감소라는 국가적 위기에 대응하고 미래 국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기술 주권을 갖춘 K-휴머노이드를 국가 전략자산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3년 내 세계 최고 K-휴머노이드 확보 목표, 로드맵 수립 위한 전문가 간담회 개최 (+AI휴머노이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로봇산업, 미래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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