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 본 정보는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과 부전~마산선 등 6조 8천억 원 규모의 민간투자사업 4건이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통과하며 추진에 속도를 내게 된다. 기획예산처는 제5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통해 철도 및 환경 분야의 주요.
사업 안건과 민간투자사업기본계획 개정안을 심의·의결했으며, 이는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GTX-C 노선의 실시협약 변경(안) 의결로 경기 양주 덕정부터 수원까지 이어지는 사업의 공사비 증액이 반영되었고, 이는 신속한 착공과 수도권 통근자들의 출퇴근 시간 단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부전~마산선 실시협약 변경(안)은 낙동1터널 붕괴 사고 이후 지연되었던 개통 문제를 해결하고 구간별 부분 개통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동남권 지역의 단일 생활권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호수뉴스)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과 부전~마산선 등 6조 8천억 원 규모의 민간투자사업 4건이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를 통과하며 추진에 속도를 내게 된다.
◆GTX-C 노선 조기 착공, 부전~마산선 터널 사고 후 10년 만에 해결 실마리 (+GTX-C, 부전마산선, 민간투자사업, 교통인프라)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