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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042700) 네이버금융에서 차트·시세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한미반도체가 정규장 거래에서 217,5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이는 전일 대비 4,500원 하락한 수치이며, 등락률은 -2.03%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234,496주를 기록했으며, 이러한 하락세는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미반도체의 곽동신 회장이 '곽신'이라는 작가명으로 개인전을 열고 예술 활동에 나섰다. 그의 첫 개인전은 28일부터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진행되며, 전시 주제는 '엔드리스(ENDLESS)'로 금속 위에 영원히 이어지는 시간을 표현한다.
곽 회장은 지난 29년간 금속과 정밀가공 기술을 다뤄온 경험을 바탕으로 조형 작품 60여점을 선보였고, 이는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선 깊은 예술적 열정을 보여준다. 달 15일까지 이어지며, 현직 기업 회장의 이례적인 작가 데뷔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미반도체의 2026년 12월 예상 매출액은 8,196억원으로 전망된다. 또한, 같은 기간 예상 영업이익은 3,822억원, 당기순이익은 3,457억원으로 예상치를 기록했다.
◆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 작가 데뷔 개인전… 217,500원, -2.03% 하락 (+곽동신, 개인전, 한미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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