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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용인특례시에서 백암면 의 한 골목이 새로운 활기를 띠게 됐다고 전해지면서, 이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처인구 백암로 220 일대가 골목형상점가 로 정식 이름을 달게 되었고, 이곳에 있는 299개 점포들이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번 백암면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단순한 이름표 붙이기를 넘어, 소상공인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영업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용인시의 뜻을 담고 있었다. 이제 이곳은 용인특례시 내에서 총 33번째로 공식적인 골목형상점가 가 되면서, 지역 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번 골목형상점가 지정 덕분에 해당 지역 점포들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게 되었고, 이는 고객들의 발길을 더욱 끌어당길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여러 기관에서 추진하는 상권 활성화 지원 사업이나 공모 사업에도 참여할 기회가 열리면서, 소상공인 들의 경쟁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용인특례시 는 이번 지정을 시작으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이상일 시장 은 상인들과 꾸준히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더 많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히면서,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용인시 백암면 골목형상점가 33호 지정,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첫걸음 (+용인특례시, 골목형상점가, 백암면,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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