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홈플러스 회생계획 인가 결정 이후 정부는 근로자와 협력업체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으며, 관련 관계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담반(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 홈플러스 근로자·협력업체 지원방안 」의 이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향후 지원책 마련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회의에서 법원의 홈플러스 회생계획 인가 결정에 따른 영향과 현재까지의 근로자·협력업체 지원 실적을 함께 살펴보았다. 정부는 이해관계자들의 책임있는 노력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홈플러스 의 회생계획 이행 과정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근로자와 협력업체의 생계 및 경영 안정을 위한 지원을 계속 이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홈플러스 회생계획 인가 결정은 경영 정상화의 중요한 출발점이기에, 참석자들은 앞으로 회생계획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관련 당사자들의 책임. 있는 노력을 당부했다.
◆홈플러스 회생계획 인가 후 정부 지원 계속… 근로자·협력업체 생계 안정 지원 (홈플러스, 회생계획, 정부지원, 근로자지원, 협력업체지원)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