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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해양경찰청은 2027년도 재정으로 총 2조 2,920억 원을 편성하고, 이는 전년 대비 1,580억 원 증가한 규모이며, 해양 주권 수호와 국민 체감 해양 안전 대책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예산안은 특히 불법 외국어선 강력 대응을 통해 우리 어민의 터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서해 전력 증강 사업에 투자가 이루어지고, 국민들이 안심하고 연안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조·안전 장비 도입 및 연안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업 분야별로 살펴보면 구조·안전 분야에 1,192억 원, 해양 주권 분야에 5,344억 원, 해양 치안 분야에 251억 원, 조직 역량 분야에 1,361억 원 등이 각각 반영되어 해양 안전 및 주권 강화에 필요한 예산을 배분했다. 해양경찰청은 이번 2027년도 예산안을 기반으로 해양 주권 수호를 더욱 견고히 하고, 첨단 장비 도입과 현장 대응력 강화를 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바다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양경찰청은 2027년도 재정으로 총 2조 2,920억 원을 편성했으며, 이는 올해 2조 1,340억 원보다. 1,580억 원(7.4%) 증가한 금액이다.
◆해경청 2027년 예산 2조 2천920억 편성, 불법 외국어선 단속 및 연안 안전 강화 집중 (해양경찰청, 예산안, 해양안전, 해양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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