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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가 경북 안동 산림자원수집센터 조성 사업을 제11호 프로젝트로 선정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총사업비 380억원 규모로, 연간 50만 톤의 산림자원을 수집하고 가공하는 시설을 구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산림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부산물인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건축재나 발전용 원료로 생산하며 지역 임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센터 건립은 산불 피해로 소실된 산림 지역의 목재를 적시에 수거하여 산림 재해 위험을 낮추는 효과도 함께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안동 지역의 산림자원수집센터 조성 사업은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이는 지역 주도의 지속 가능한 프로젝트 추진 방식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 이 펀드는 정부 재정과 지방소멸대응기금, 산업은행 등이 모펀드를 조성하고, 지방정부와 민간이 함께 자펀드를 결성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11호, 안동 산림자원수집센터 조성에 380억 투입…지역경제 활력 기대 (+지역활성화펀드, 안동, 산림자원,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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