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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OpenAI의 전 소라(Sora) 프로젝트 리더였던 빌 피블스가 드림웍스의 공동 창업자 제프리 카첸버그와 손잡고 AI 영상 기술에 집중하는 새로운 회사를 설립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 신생 스타트업은 직접 자체 영상 모델을 훈련하여 영화 제작자들을 대상으로 직접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현재 a16z 등 투자자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앞서 카첸버그는 올해 5월에도 실시간 AI 영상 스타트업인 리액터(Reactor)의 5,900만 달러 펀딩 라운드에 참여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투자자를 넘어 공동 창업자로서 회사를 설립하며 AI 영상 분야에 대한 그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소라의 핵심 기술 리더였던 빌 피블스는 디퓨전 트랜스포머(DiT) 논문의 저자 중 한 명으로, 회사가 소라의 소비자용 앱과 API를 중단한 직후 OpenAI를 떠났으며 당시 이러한 탐색적 연구는 회사 본래 제품 로드맵 외부에서 운영될 공간이 필요하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OpenAI의 전 소라(Sora) 프로젝트 리더였던 빌 피블스가 드림웍스의 공동 창업자 제프리 카첸버그와 손잡고 AI 영상 기술에 집중하는 새로운 회사를 설립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 신생 스타트업은 직접 자체 영상 모델을 훈련하여 영화 제작자들을 대상으로 직접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현재 a16z 등 투자자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전 OpenAI 소라 리더, 드림웍스 공동 창업자와 AI 영상 스타트업 설립… 영상 제작 혁신 예고 (+AI영상, 스타트업, 오픈AI, 드림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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