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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외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법률 AI 기업 하비(Harvey) 가 5억 5천만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 가치를 155억 달러로 끌어올렸고, 이는 3월 당시 110억 달러 가치에서 2억 달러를 투자받았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한 상승을 보여줬다. 이번 투자는 Diffusion과 Lightspeed가 공동으로 이끌었으며, 하비는 대형 로펌 및 기업 법무팀을 대상으로 계약 검토, 실사, 소송 지원 등 다양한 AI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새로 확보된 자금은 자체적인 독점 모델 개발에 주로 사용될 예정이며, 하비는 오픈AI 스타트업 펀드의 포트폴리오 회사로서 오픈AI와 법률 모델을 공동 개발한 경험도 가지고 있다. 현재 하비의 연간 반복 수익은 4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고객 수는 3월 1,300곳에서 3,000곳 이상으로 증가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했다.
법률 AI 전문 기업 하비(Harvey)가 5억 5천만 달러의 새로운 투자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이로써 하비의 기업 가치는 155억 달러로 상승했으며, 투자에는 Diffusion과 Lightspeed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법률 AI 스타트업 Harvey, 155억 달러 가치로 7천억 원 추가 투자 유치… Kimi K3 기반 첫 자체 모델 공개 (+Harvey, 법률AI, 투자유치, 155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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