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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우체국물류지원단 (단기 기간제(상하차)) 공식 홈페이지에서 채용 공고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재)우체국물류지원단에서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대구지사 단기 기간제 근로자 채용을 시작했음을 알린다. 이번 채용은 상하차 업무를 담당할 인력을 모집하며, 신입과 경력 모두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또한, 근무 지역은 대구와 경북이며 학력이나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다만, 2026년 9월 14일부터 근무를 시작할 수 있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우대 조건으로는 보훈대상, 장애대상, 저소득층 등이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지원자들에게 기회가 열려 있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족 등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에게도 문턱을 낮추고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신속한 인력 충원을 위해 서류 제출과 동시에 면접이 시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서류전형에서는 입사지원서와 자기소개서가 100% 반영되며, 우대사항에 대한 가점도 주어진다고 한다.
◆추석 명절 맞이 우체국물류지원단 대구지사, 기간제 상하차 인력 4명 신속 채용 (+우체국물류지원단, 대구지사, 기간제채용, 상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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