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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3기 신도시 LH 공공분양주택의 중도금 대출이 문제없이 제공될 예정이라고 국토교통부가 밝혔다. 최근 일부 언론에서 제기된 남양주 왕숙 A1 블록의 중도금 납부 기한 연장 소식에 대해 국토교통부는 은행과의 협약이 완료되어 계획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주택 공급 관련 대출을 금융 회사의 총량 관리 목표에서 별도로 관리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LH 공공분양 사업장들도 순조롭게 협약 은행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발표는 3기 신도시 입주 예정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주택 공급 정책의 안정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남양주 왕숙 A1 블록은 현재 중도금 집단대출 협약은행 선정이 마무리되었으며, 이를 통해 수분양자와 협약은행 간의 중도금 집단대출 계약이 12월에 체결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8.13 금융 종합대책 발표 이후, 주택 공급과 관련된 주택담보대출(이주비, 중도금, 잔금대출 등)을 금융회사의 총량 관리 목표에서 제외하여 별도로 관리하고 있다.
◆3기 신도시 LH 공공분양주택 중도금 대출 문제 없다… 은행 협약 완료 후 12월 계약 예정 (+3기신도시, LH, 중도금대출, 왕숙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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