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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이 12년 만에 제정되었으며, 이에 기여한 팀에 3천만 원의 특별성과포상금이 수여되었습니다. 또한 부적절한 정부포상 취소와 '빛의 위원회' 출범을 주도한 공로자들도 각각 500만 원의 성과포상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낸 직원들에게 수여하는 '2026년 제5차 특별성과 포상금'의 일환이었습니다. 이번 포상은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이라는 큰 성과뿐 아니라, 국민 눈높이에 맞는 상훈제도 운영과 국민 헌신을 역사의 기록으로 남기려는 노력도 함께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행정안전부는 법 제정 추진 과정에서 관계부처 이견을 조율하고 국회 심사 과정에서 끈질기게 소통하며 입법을 이끌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의견 조율과 추진 성과를 높이 평가하여 관련 팀과 공무원에게 3천만 원의 특별성과포상금을 지급했으며, 이는 지역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과거사 관련 정부포상 취소 업무를 총괄한 상훈담당관은 제도 개선을 추진하여 부적절한 정부포상의 적극적 발굴 및 취소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또한 '빛의 위원회' 설립 및 출범을 지원하여 '빛의 혁명'으로 헌법과 민주주의를 수호한 국민들의 헌신을 역사의 기록으로 남기고자 노력했습니다.
◆12년 숙원 「사회연대경제기본법」마침내 제정… 3천만원 특별성과포상금 주인공은? (+사회연대경제기본법, 행정안전부, 지역공동체, 성과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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