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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문화체육관광부가 내년도 유·청소년 체육활동 지원 예산을 대폭 확대하는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는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된다. 내년에 지원될 예산 규모는 1839억 원으로 올해 본예산 1198억 원보다.
641억 원(53.5%) 늘어난 것으로, 특히 일반 유·청소년 대상 지원 예산안은 4배 증가하는 큰 폭의 상승을 보인다. 유·청소년기는 평생 운동 습관을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시기이지만, 현재 신체활동 수준이 부족한 점을 고려하여 체육활동 참여 지원 확대가 시급하다고 문체부는 판단했다.
이에 따라 문체부는 유아부터 종목별 스포츠 프로그램까지 지원을 대폭 늘리고, 취약계층 및 장애 유·청소년을 위한 스포츠 활동 지원도 강화하여 건강한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유아부터 초중고 학생까지 아우르는 일반 유·청소년의 체육활동 참여를 대폭 늘리기 위해 종목단체가 개발하는 스포츠 프로그램 수를 10개에서 36개로 확대할 방침이다.
◆유청소년 스포츠활동 지원 대폭 확대…내년 예산 53.5% 늘린다 (+체육활동, 유청소년, 스포츠강좌, 예산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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