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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행정안전부와 KB국민카드가 지역 청년들의 꿈을 키우는 데 함께 힘을 보탠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이를 통해 청년마을 사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 정착 지원이 강화될 전망이다. 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청년마을 사업의 자립 기반을 민간 금융기관의 전문성과 연계하여 더욱 튼튼하게 만들고자 마련되었으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청년들의 사업과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KB국민카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8개 청년마을에 2억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고, 행정안전부는 이와 더불어 사업 성과 확산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도 힘쓸 것으로 보인다. 이는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금융, 브랜드, 판로, 서비스 등 민간의 전문성을 청년마을과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안전부와 KB국민카드는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뜻을 모았으며, 이를 위해 익산시의 ‘지구장이마을’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으로 청년마을은 상품 고도화, 브랜드 개선,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 온라인 마케팅 등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지역 청년 꿈 키우는 청년마을 사업 행안부 KB국민카드 손잡다 (+청년마을, 행정안전부, KB국민카드,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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