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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간담회에 참석하여 한미 경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외국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번 간담회는 AI와 첨단 기술, 공급망 및 에너지, 전략적 투자 분야에서 보다.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특히, 한 총리는 미국 기업들이 한국에서 차별받는다는 우려에 대해 국적에 따른 차별은 없음을 분명히 하고,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을 약속하며 신뢰를 구축했다.
간담회에는 항공·관광, 바이오·제약, AI·반도체 업계 대표들이 참석하여 규제 합리화 및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정부는 시대 변화에 맞는 규제 정비를 통해 국내외 기업 모두에게 이로운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 총리는 간담회에서 한미 경제 협력이 AI와 첨단 기술, 공급망 및 에너지, 전략적 투자 분야에서 더욱 긴밀하게 설계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한국에서 더 큰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제임스 김 암참 회장과의 대담에서 한 총리는 한국이 미국 기업을 차별하지 않으며, 상업적 합리성을 지키는 전략적 투자를 통해 양국에 실질적인 이익이 되는 성공 모델 창출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기업 대표들과의 오찬에서는 항공·관광업계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 관련 규제 개선 건의와 바이오·제약업계의 혁신 신약 평가 지원 요청 등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한성숙 총리 암참과 AI 첨단 기술 공급망 에너지 전략 투자 협력 논의… 美 기업 차별 우려 해소 (+한성숙총리, 암참, 한미경제협력, 외국인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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