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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영주국유림관리소가 달바위봉 숲길 에서 산림정화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이는 등산객들이 쾌적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조치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관리소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달바위봉 일대의 낡은 로프를 철거하고 각종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 1톤을 수거하는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더불어, 등산객들에게 '쓰레기 되가져오기'와 '산림 내 취사 금지' 등의 올바른 산행 문화를 알리는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김석문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소중한 산림 휴양 공간인 달바위봉을 깨끗하게 보전하는 것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가꾸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달바위봉(월암봉) 숲길 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산림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이 과정에서 낡은 로프들을 철거하고 수거된 쓰레기는 총 1톤에 달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산림정화 캠페인 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것을 넘어, 등산객들에게 올바른 산행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교육적 목적도 함께 가지고 있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달바위봉 숲길 1톤 쓰레기 수거… 쾌적한 산행 환경 조성 (+영주국유림관리소, 달바위봉, 산림정화, 국민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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