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 본 정보는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추석 연휴 를 앞두고 정부 가 생활폐기물 수거 공백을 막기 위한 특별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연휴 기간 발생하는 쓰레기 걱정 없이 국민들이 쾌적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는 14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지방정부 및 유관기관과 함께 이 대책을 시행한다. 특히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대규모 점포 등을 중심으로 선물세트 포장 방식에 대한 점검을 강화한다.
전국 지방정부는 연휴 기간 쓰레기 수거 지연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처리상황반'과 '기동청소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상습 무단투기 우려 지역에 대한 순찰과 단속을 강화하고, 전통시장, 터미널, 휴게소 등 쓰레기가 많이 배출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은 사전 청소를 실시하고 청소 인력과 간이 수거함을 추가 배치한다.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