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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3기 신도시 교통대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일부 사업의 완료 시점 조정에도 불구하고 입주민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아일보의 '12월 첫 입주 3기 신도시 교통대책 87% 일정 지연' 보도에 대해 국토부 측은 사업 완료 시점 지연이 곧 입주 시 교통시설 전체가 늦어지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입주 단계별 교통 수요에 맞춰 필요한 시설을 적기에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신도시 입주민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3기 신도시 광역교통 개선대책 사업에서 입주율보다. 교통시설 준공률을 20%p 앞서도록 관리하는 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초기 입주 시기에는 철도 등 주요. 교통시설 개통이 늦어지는 점을 감안하여 광역버스 및 임시 셔틀버스 등을 적극 활용하여 입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덧붙였다.
국토교통부는 3기 신도시 광역교통 개선대책 사업의 적기 준공을 위해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을 개정하며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개정된 법률은 갈등조정위원회를 새롭게 설치하고 주요.
◆3기 신도시 교통대책 지연 논란, 국토부 "입주민 교통불편 최소화 목표" (+3기신도시, 교통대책, 국토부, 광역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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