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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제1차 한-중앙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3개국과 경제 협력을 확대하는 다양한 비즈니스 포럼과 라운드테이블이 연이어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각국 정상들이 직접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우리 기업들의 중앙아시아 진출 확대와 미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부 관계자들과 각국 주요. 기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산업, 인프라,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사업과 투자 기회를 발굴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기존의 교역 및 투자, 에너지·인프라 협력을 넘어 AI, 핵심광물, 스마트시티 등 미래 신산업 분야로 협력의 지평을 넓혔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양국 간 협력을 금융, 의료, AI 등으로 확장하는 방안이 논의되었고, 특히 카자흐스탄 의 산업 고도화와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 대응을 위한 협력 모델이 강조되었다.
◆한-중앙아 정상회의 후 경제협력 새로운 지평 열다… AI·핵심광물 미래 동반자 (+한중앙아협력, 정상회의, 경제포럼,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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