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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계약직 전문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채용 공고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계약직 전문의를 새로 뽑는다. 이번 채용은 서울인천광역응급의료상황팀 소속으로, 전문의 자격과 일정 경력을 갖춘 인재를 찾고 있다.
또한, 지원 자격에는 의사 면허와 응급의학 전문의 자격이 필수이며, 전문의 취득 후 5년 이상 진료 및 관련 연구 경력이 있어야 한다. 더불어 권역 또는 지역응급의료센터에서 2년 이상 부서장으로 일한 경험이 있다면 지원할 수 있다.
서류전형에서는 응시 자격과 제출 서류를 꼼꼼히 살핀다. 또한, 인성 검사는 온라인 통합역량검사로 진행되지만 당락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면접에서는 직무 수행 능력과 직업 기초 능력, 그리고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다만, 합격 배수 등 구체적인 사항은 공고문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국립중앙의료원, 계약직 전문의 채용 재공고… 5년 경력 필수 자격 (+국립중앙의료원, 전문의, 응급의료,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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