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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한국과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교육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면서, 양국의 관계가 더욱 긴밀 해지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어 교육뿐만 아니라 디지털, 인공지능(AI) 분야에서의 협력 또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즈베키스탄과 타지키스탄과의 교육협력 양해각서 체결은 미래지향적인 교육 교류 기반을 더욱 튼튼하게 다지는 계기가 된다. 교육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국 학생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노력을 이어갈 것이다.
한-우즈베키스탄은 유아 교육부터 고등 교육까지 폭넓은 협력을 진행하며, 특히 우즈베키스탄 국가 경시대회에 한국어 를 정규 과목으로 포함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양국은 디지털, AI, STEM 분야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교원 및 학생 교류를 확대하며, 한국어 학습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한국 중앙아시아 교육 협력 새 지평 열리나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과 MOU 체결 (+교육협력,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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