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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9만 2838명의 높은 신청자 수를 기록하며 1차 모집보다. 3만 명이 늘어났고, 특히 비수도권과 청년층의 참여가 두드러지게 확대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8월 20일부터 9월 17일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 신청 결과를 발표하며, 일반·기술 분야에서 8만 764명, 로컬 분야에서 1만 2074명이 신청해 총 9만 2838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단 29일간의 짧은 모집 기간에도 불구하고 최종 신청자 수는 1차 모집 당시의 6만 2944명을 크게 상회하며 창업 열기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중소벤처기업부 조경원 창업정책관은 짧은 기간 동안 많은 국민이 참여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함을 표하며, 앞으로 창업 도전이 실제 성공으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지난 8월 20일부터 9월 17일까지 진행된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9만 2838명이 신청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모두의 창업' 2차 신청 9만 명 돌파, 뜨거운 창업 열기 증명 (+모두의창업,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열기, 청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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