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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 삼가면에서 2026년 9월 17일, 작은 갈색 믹스견 한 마리가 홀로 발견되었습니다. 올해 태어난 것으로 추정되는 이 아이는 현재 2kg의 작은 몸집을 가지고 있으며, 태민동물보호센터에서 새로운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람을 보면 조심스럽게 다가오지만 눈빛에는 호기심이 가득한 이 아이는 믹스견 특유의 건강함과 똑똑함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낯선 환경에 아직은 경계심이 있지만, 진심으로 다가가면 금방 마음을 열고 사랑스러운 애교를 보여줄 것입니다.
부드러운 갈색 털과 동그란 눈망울이 매력적인 이 작은 천사를 보살펴 줄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가족을 간절히 찾고 있습니다. 녀석의 맑은 눈망울은 세상의 모든 것을 배우고 싶어하는 순수함으로 가득합니다.
따뜻한 손길 한번, 다정한 목소리 한번이 이 아이에게는 세상의 전부가 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가족을 만나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 아이에게 기회를 주세요.
◆경남 합천 믹스견, 2026년 9월17일 발견!… 작은 발로 당신의 하루를 토닥여줄 준비가 되어 있어요 (+믹스견, 태민동물보호센터, 경남-합천-2026-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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