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 본 정보는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추석 연휴 를 맞아 4대궁 과 종묘, 조선왕릉이 무료로 개방되며 다채로운 체험 행사도 함께 열린다고 국가유산청이 밝혔다가. 이번 무료 개방은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데, 창덕궁 후원을 제외한 모든 장소에서 예약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경복궁에서는 수문장 교대의식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었으며,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모두의 풍속도 2026'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국립무형유산원에서는 윷놀이 대회를 비롯해 떡메치기, 농악 체험 등 전통 민속놀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추석맞이 민속놀이터'가 개최되어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더한다.
추석 연휴 기간 동안 4대궁 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은 많은 국민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문화유산 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추석 연휴 궁궐 왕릉 무료 개방… 풍성한 체험 행사로 명절 분위기 UP (+추석, 궁궐, 왕릉, 문화행사)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