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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2026년 김제지평선축제 가 10월 1일부터 5일까지 김제시 일원, 특히 벽골제 를 중심으로 개최된다고 밝혔고, 이 축제는 우리나라 최고 최대 수리시설인 벽골제를 무대로 전통 농경문화를 선보이는 자리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 중 유일하게 전통농경문화를 주제로 한다고 알려졌으며, 방문객들은 대통령배 전국 농악 경연대회를 비롯해 벽골제 전설 쌍룡놀이, 풍년기원 입석줄다리기 등 다양한 전통 행사와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체험 프로그램 으로는 아궁이 쌀밥 짓기, 메뚜기 잡기, 벼 베기 등 농경문화를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고, 특히 대지아트 짚라인 체험 은 이색적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동안 지역 특화 음식 부스 와 농특산품 직거래장터 도 운영되어 김제의 맛과 풍성함을 함께 나눌 수 있으며, LED 대지아트 와 파이널 판타지쇼 등 다채로운 야간 볼거리도 준비되어 있어 축제의 흥을 돋울 것이다.
김제지평선축제는 전통 농악 경연대회 를 통해 전국 각지의 농악 팀들이 선보이는 우리 소리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벽골제 전설 쌍룡놀이 와 풍년기원 입석줄다리기 는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여 펼치는 대표적인 전통 행사로, 축제의 흥을 돋우고 지역 문화를 체험하게 한다.
가족과 함께 아궁이 쌀밥 짓기 를 체험하거나, 전국 최대 규모의 지평선 연날리기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축제의 밤은 LED 대지아트 와 화려한 파이널 판타지쇼 가 조명, 레이저, 불꽃과 어우러져 잊지 못할 야간 경관을 선사한다.
◆2026 김제지평선축제 일정, 10월 1일부터 5일까지 펼쳐지는 전통 농경문화의 향연… 놓치면 후회할 체험은? (+김제지평선축제, 농경문화, 벽골제, 10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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