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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명절 을 앞두고 기름진 음식에 대한 부담을 덜어줄 가볍고 맛있는 요리법이 소개되었고, 특히 버섯 을 활용한 세 가지 전 요리가 주목받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느티만가닥버섯, 종간교잡 느타리, 황금팽이 등 색다른 버섯 품종을 활용한 버섯전 3가지 레시피를 제안했으며, 이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명절 상차림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안된 버섯전 은 버섯 특유의 식감과 풍미를 살리면서도 열량 부담이 적어 온 가족이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앞으로도 신품종 버섯 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법 개발 및 보급에 힘쓸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느티만가닥버섯 '백마루 24'를 활용한 꼬치전은 단단한 식감과 모양이 잘 유지되는 특징을 살려 만들어진다. 종간교잡 느타리 '설원'을 이용한 육전은 풍성한 식감과 우수한 감칠맛으로 느끼함 없이 즐길 수 있으며, 파절이를 곁들여 풍미를 더한다.
◆명절 음식, 기름기 쏙 뺀 '버섯전' 3가지로 가볍고 맛있게 즐겨보세요 (버섯전, 명절음식, 농촌진흥청, 신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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