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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통신 및 플랫폼 업계와 함께 '디지털로 편안하고 따뜻한 추석명절'을 지원하기 위한 종합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지원책은 명절 기간 동안 끊김 없는 통신 및 플랫폼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며,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국민 생활과 밀접한 서비스들의 안정성을 특별 관리하고 사이버 민생 범죄 예방 활동도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되었다. 또한 중소 협력사 및 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 방안과 통신요금 연체제도 개선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명절 이용이 많은 통신, 교통, 여행, 택배, 쇼핑몰 등 생활 밀접 서비스에 대한 사이버 위협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통신·플랫폼 기업 및 보안 기업과 긴급 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한다. 각 통신사는 24시간 비상 상황반을 가동하여 트래픽 급증, 보안 위협, 서비스 장애 등을 실시간 점검하고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추석 명절 통신 플랫폼 업계와 손잡고 따뜻한 디지털 지원책 마련 (+추석, 디지털지원, 통신,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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