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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에서 옅은 황색 털을 가진 귀여운 믹스견 한 마리가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9월 16일, 이 작고 사랑스러운 아이는 순흥면의 한 주택가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로 세상을 탐색하는 이 믹스견은 60일 미만의 어린 생명으로, 몸무게는 0.5kg입니다. 순하고 사람을 잘 따른다는 특이사항이 있으며, 보호소에서는 'M' 성별로 분류되었습니다.
현재 영주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안전하게 보호받고 있습니다. 녀석은 밥그릇 옆에서 편안히 쉬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으며, 때로는 호기심에 찬 눈으로 주변을 탐색하는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옅은 황색 털이 보송보송한 어린 믹스견은 맑고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주변을 살핍니다.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녀석의 곁을 지켜줄 새로운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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