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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화학제품 2,213개 안전성 조사 결과…해외직구 제품 189개 부적합 판정(+생활화학제품, 213개, 안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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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9-23 16:52:06
조회: 71  /  추천: 0  /  반대: 0  /  댓글: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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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뉴스 이미지

※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올해 8월까지 생활화학제품 2,213개를 조사하여 안전성을 확인했고, 그 결과 220개 제품이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유통 제품의 안전기준 위반율은 2.4%로 낮게 나타났지만, 해외직구 로 유입되는 제품들의 부적합률은 21%에 달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특히 해외에서 직구하는 향, 도색, 접착 관련 제품들이 국내 안전기준을 위반한 경우가 집중적으로 확인되었고, 이에 대해 신속한 행정처분 및 판매 차단 조치가 이루어졌습니다. 소비자들은 구매 전 화학제품안전포털 '초록누리'를 통해 제품의 안전 정보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제품은 국내 유통 및 반입을 철저히 차단하여 관리할 예정입니다.

안전 기준 부적합 제품, 어떻게 조치되었나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는 조사 결과 드러난 국내 유통 안전기준 위반 제품 31개에 대해 즉시 행정처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또한, 해당 제품들이 계속 유통되거나 사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제조·수입자에게는 판매·사용 중지와 자발적 회수 및 소비자 고지를 권고했으며, 온라인 판매처에는 해당 제품들의 판매 차단을 요청하여 시장에서 신속하게 격리했습니다.

 

◆생활화학제품 2,213개 안전성 조사 결과…해외직구 제품 189개 부적합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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