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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외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100세 이상 직계존속과 함께 거주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효행장려금 지급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어르신복지과에서 주관하며, 2026년 10월 9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강동구에 1년 이상 거주하며 100세 이상 부모 또는 조부모 등 직계존속과 주민등록상 한 가구를 이루고 실제 동거하는 가정입니다. 선정된 가정에는 연 1회 20만원의 효행장려금 이 지급되어,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효행장려금 신청은 서울특별시 강동구청 어르신복지과를 직접 방문하여 진행할 수 있으며, 신청 기한은 2026년 9월 22일부터 10월 9일까지라고 안내했습니다. 연 1회 지급되는 20만원의 효행장려금은 100세 이상 직계존속과 동거하는 사실을 증명하는 가정에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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