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정규직 의사직(핵의학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채용 공고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 21세기 암 치료의 새로운 빛을 열어갈 인재를 찾고 있다. 그런데 정부의 블라인드 채용 가이드라인에 따라 응시 절차와 방법을 준수해야 하며, 응시자는 모집 공고문과 유의사항을 잘 숙지해야 불이익이 없다고 한다.
정규직 의사직(핵의학과) 분야에서 1명을 신입 및 경력으로 모집하며, 부산 지역에서 근무하게 된다. 또한, 대졸(4년제) 학력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고, 급여는 내규에 따라 산정된다고 한다.
핵의학과 진료 및 연구 등 제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핵의학 영상 판독, 방사성의약품 진단 및 치료, 연구 등이 주요. 다만, 의사 면허와 핵의학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는 필수이며, 병역 기피 사실이 없어야 한다고 한다.
우대 사항으로는 의학 석사 이상 학위 소지자를 고려하며, 근무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한편, 의학원 사정에 따라 타 부서 배치나 근무 형태 전환이 가능할 수도 있다고 안내했다.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