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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서울특별시 양천구에서 장애인 활동지원 대상자들에게 추가적인 돌봄 시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지원은 기존 장애인 활동지원 이용자들이 더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유지하도록 돕기 위한 정책으로 마련됐다.
특히 독거 장애인이나 특정 장애 유형에 해당하는 경우, 월 30시간의 추가 돌봄 시간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정부24 온라인 또는 가까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양천구는 장애인 활동지원 대상자 중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월 30시간의 추가 돌봄 시간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에는 기능 제한 점수 300점 이상인 와상·사지마비 독거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지적·자폐성장애인이 포함된다.
◆양천구, 독거·와상 장애인 월 30시간 추가 돌봄 지원… “더 세심한 지원” (+양천구, 장애인활동지원, 추가돌봄, 독거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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