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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건설 현장의 혁신을 이끌어갈 스마트건설 기술 과 유망 기업 을 새롭게 선정했음을 알립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여러 논의 끝에 기술실증 지원사업 대상 기술 10개와 강소기업 12개사를 최종 확정했으며, 이는 건설 산업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기술들은 AI 기반의 균열 점검 부터 위험 작업 감지 솔루션까지 다양하게 포함되었고, 이는 현장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함께 선정된 12개 강소기업 들은 성장 가능성이 큰 중소기업들로, 이들의 혁신적인 기술이 실제 건설 현장에 적용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건설 현장의 안전 문제 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들이 이번에 선정되었는데, 예를 들어 회전형 장비로 지하 균열을 꼼꼼히 살피는 기술이 포함되었습니다. 더불어, 지능형 카메라를 이용해 위험한 작업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솔루션도 함께 뽑혔으며, 이는 작업자의 안전을 더욱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건설 현장에서 나오는 잉여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 하는 탄소 관리 시스템 또한 자율 제안형 기술로 인정받아, 친환경 건설을 위한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혁신 기술들은 앞으로 건설 현장의 업무 방식 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AI 지하 균열 점검부터 위험 작업 감지까지…스마트 건설 미래 이끌 10대 기술과 12개 강소기업 선정 (+스마트건설, 국토교통부, AI기술, 건설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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