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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캡비디아는 제조업체의 디지털 스레드 강화를 위해 2026 R1 소프트웨어 버전을 발표했고, 이를 통해 워크플로 자동화 를 한층 끌어올렸다고 한다. 이번 신규 릴리스에는 5600시간 이상의 개발 시간을 투입하여 400개가 넘는 새로운 기능과 개선 사항이 담겼으며, 특히 모델 기반 워크플로 를 더욱 실용적이고 검증 가능한 상태로 전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한다.
기능으로는 MBDReady Check 도입과 Siemens NX용 QIF 기반 용접 분석 확장, 그리고 자동화 준비 완료 상태의 데이터 전환을 지원하는 개선 사항들이 포함되었으며, 이러한 변화는 제조업체의 효율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캡비디아 CEO는 단순히 3D 데이터 양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후속 공정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모델 기반 데이터 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2026 R1 릴리스가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캡비디아 2026 R1 릴리스는 특히 Creo에서 MBDReady Check을 플러그인 형태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사용자들이 모델 내에서 기계가 읽을 수 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고 한다. 이전에는 여러 단계를 거쳐야 했던 검증 과정을 이제는 작성 단계 초기부터 바로 진행할 수 있으며, 이는 곧 디지털 스레드 의 무결성을 더욱 강화하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한다.
OEM 입장에서는 설계 의도에 대한 통제력을 높이고 MBD 준비 데이터를 더 안정적으로 발행할 수 있게 되며, 공급업체 역시 받은 모델에 사용 가능하고 검증된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는 확신을 얻게 된다고 한다. 궁극적으로 이러한 검증 루프 단축은 엔지니어링 의도를 보존하고 공급업체와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며, 설계, 제조, 품질 전반에 걸친 자동화를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캡비디아 2026 R1, MBD 자동화 강화로 제조업체 디지털 스레드 구축 돕는다 (+캡비디아, MBD, 디지털스레드, 제조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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