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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기 시흥에서 발견된 순한 성격의 말티즈가 새로운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11일, 2.6kg의 작고 하얀 털을 가진 이 아이는 발과 배가 젖은 채 구조되어 따뜻한 보살핌을 받고 있습니다.
2023년생으로 추정되는 이 아이는 사람을 매우 좋아하는 순둥이로, 보호소에서 지내는 동안에도 변함없이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군자로 80 인근에서 구조된 이 말티즈는 2026년 7월 11일부터 시흥동물누리보호센터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6kg의 아담한 체구에 하얀 털을 가진 아이는 순한 성격으로 사람 곁에 머무르는 것을 좋아합니다. 젖은 발과 배 때문에 안쓰러운 마음으로 발견되었던 아이는 이제 따뜻한 관심과 사랑 을 줄 주인을 찾고 있습니다.
2023년생으로 추정되는 이 말티즈는 보호소 생활 중에도 밝고 긍정적인 모습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낯선 환경에 대한 불안함보다는 사람과의 교감을 통해 안정감을 느끼는 아이에게 잊지 못할 행복을 선물해주세요.
◆경기 시흥 말티즈, 2026년 7월11일 발견!… 이제는 이별이 아닌 평생 함께할 인연을 기다리고 있어요 (+말티즈, 시흥동물누리보호센터, 경기-시흥-2026-0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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